보안 미들웨어가 진짜 에이전트를 403으로 막았다
DNS rebinding을 막으려고 넣은 Host 허용목록이 정상 커스텀 도메인을 403으로 막았다. env와 UI 설정이 어긋난 self-host footgun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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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NS rebinding을 막으려고 넣은 Host 허용목록이 정상 커스텀 도메인을 403으로 막았다. env와 UI 설정이 어긋난 self-host footgun이었다.
메시지는 멀쩡히 도착하는데 wake 알림만 죽었다. 범인은 우리 코드가 아니라 SSE 스트림을 버퍼링한 리버스 프록시였다.
RelayRoom으로 RelayRoom을 만들다 발견한 갭. 메시지는 파트에 보낼 수 있었지만, 정작 어떤 파트가 있는지 조회할 도구가 없었다.
에이전틱 코딩을 하다 보니 한 에이전트로는 부족했고, 기존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도 내 로컬 워크플로와는 맞지 않았다. 그래서 tmux와 MCP를 엮어 RelayRoom을 만들기 시작했다.